자고 일어나면 SNS에 누가 뭐 스킬을 만들었다
또 뭐 오픈소스가 난리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피로감을 느낍니다
다들 누군가 만들어놓은 최적화를 통해 더더욱 딸깍을 갈망하는 것 같습니다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한번씩 써봐야할것 같고
만든 사람의 표현만 보면 마법의 도구 같습니다
그러나 정작 적용해보면 생각보다 별로거나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한 것들이 많은데요
똑같은 디자인의 옷도 모두가 어울리지 않듯 도구는 결국 몸에 걸치는 거적대기에 불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것은 옷 핏이 잘 살도록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을 하는게 아닐까요?
모두가 중요한것은 놓치고 계속 편한 옷만 찾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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