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가 NASA 로버한테 400미터 주행 경로를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작년 12월 8일이랑 10일에 실제로 실행됐다고 하네요.
지구에서 화성까지 신호 오가는데 20분 걸리니까 사람들 대신 AI가 위성 사진 보고 코드(RML이라는 언어라고 합니다.) 써서 경로를 짜줬다고 합니다. 그 결과 로버가 크레이터에서도 문제없이 달렸대요. 계획 시간도 반토막 났다고 합니다.
우리는 AI가 우주탐사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anthropic.com/features/claude-on-mars
(앤스로픽은 이 사실을 전용 페이지까지 만들정도로 되게 큰 자랑으로 생각하나봐요. 대단하긴 합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