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 카네기 멜런대, 노스이스턴대 등 미국 내 대학들이 바이브코딩 또는 AI 리터러시, AI 기법 등 강의를 새로 열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컴퓨터공학 전공 강의로요.
저도 모 국내 대학에서 의견 수렴하는 기회가 있어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또는 AI 리터러시 관련된 교양 과목이 있으면 좋겠다고 투함하고 왔는데, 단순히 과도기적인 기술이라기 보단 뉴노멀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인간의 역할이 작업이 아닌 해석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이죠.
일주일 정도 지난 기사이지만 흥미로운 기사라서 전해드립니다.
기사 원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9/3BWFACOLLVBFHLEV4BKTAWO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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